/*
 * 본문 폰트와 최소 리셋.
 *
 * 이 파일은 "기존 사이트가 쓰는 폰트를 그대로 맞추는" 파일이 아니다. 스펙 9.1:
 * 기존 사이트의 body 에는 폴백 없는 font-family:'Pretendard Variable' !important
 * 가 걸려 있는데 그 PretendardVariable.woff2 가 두 사이트 모두에서 404 라,
 * 실제 본문은 **방문자 브라우저의 기본 폰트**로 그려진다(기기마다 글씨가 다르다).
 * 병원 결정은 "제대로 고친다" 이므로 새 사이트는 Pretendard 를 실제로 로드한다.
 * 기존과 글씨가 달라지는 것은 의도된 개선이다.
 *
 * 폰트는 구글 폰트 같은 외부 CDN 이 아니라 자체 호스팅한다. 스펙 11 의 월 10GB
 * 한도 때문이다. 한글 글리프를 unicode-range 로 잘게 나눈 동적 서브셋이라
 * 브라우저는 그 페이지에 실제로 쓰인 글자가 든 조각만 내려받는다.
 * 크롤링한 실제 페이지로 실측(weight 400 기준):
 *     인트로 1화면      60KB
 *     21개 화면 전부    181KB (누적)
 *     통짜 서브셋 1파일 261KB (첫 방문에 무조건)
 * 자세한 내용과 갱신 절차는 ../font/README.txt 참고.
 */
@import url('pretendard.css');

*, *::before, *::after { box-sizing: border-box; }

/* 그누보드 default.css 4행의 'html {overflow-y:scroll}' 을 되돌린다.
   원본 사이트의 html 은 overflow 를 건드리지 않는다. 그대로 두면 html 이
   스스로 스크롤 상자가 되어, 페이지 전체 캡처에서 첫 화면 높이만 찍히고
   나머지가 하얗게 잘린다(메인 화면에서 확인). 눈으로 볼 때는 차이가 없어
   더 늦게 드러났을 문제다. */
html { overflow-y: visible; }

html, body {
  margin: 0;
  padding: 0;
  height: 100%;
  font-family: 'Pretendard', 'Apple SD Gothic Neo', 'Malgun Gothic', sans-serif;
  /* 원본의 기본 글자색이다(PC·모바일 모두 #444). 우리가 #333 이던 동안에는
     블록마다 색을 따로 정하지 않는 곳 — 모바일 본문 대부분 — 이 한 톤
     진하게 나와, 배치가 완전히 같은데도 글자 픽셀이 전부 어긋났다. */
  color: #444;
  -webkit-text-size-adjust: 100%;
  /* 그누보드 default.css 가 body 를 12px 로 잡는다. 원본 사이트의 body 는 16px 이며,
     이 값을 상속하는 요소들의 줄 높이가 달라져 푸터 높이가 1px 어긋난다. */
  font-size: 16px;
}

a { color: inherit; text-decoration: none; }
img { max-width: 100%; border: 0; vertical-align: top; }
